몇년전에 처음 이녀석을 봤을때 엄청 땡겼는데,
요즘 개발업무의 과중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던 중 질러버렸다.
와우도 꽤 오래 끊었는데,……
한…
…
한달은… 안 들어간거 같다…. (더 짧은가…?..)
난 뭐 디바이스 매니아들처럼 분석하거나 그런 멋진 포스팅능력은 없으니까.
그냥 감격을 끄적여 놓자면 간지하나는 확실하다. 버튼도 기본 세팅외에 12개를 더 사용할수 있다.
후……. 어쩔수 없이 또 투기장의 거친 격노한!!! 냉혹한!!!!!!!! 분노의!!!!!!!!!!!!!!!!! 한 그루 힐 주는 나무가 되어야 하나….
읭(?) …
아쉬운 점이 있다면, 좀 가볍다.
생긴건 방패처럼생겨가지곤 묵직했으면 좋으련만… 쇠같은 느낌이 있었으면 좋을텐데.
근데, 간지위엄 하나는 쩐다… 불도 들어오는데 진짜 멋지다.
어쨋든, 난 이놈을 얻었기 때문에 와우를 할수 밖에 없다.
변명이 아니다. 이건 숙명이네(?)ㅋㅋㅋ




